베를린 말로우에 방 있습니다.
3월부터 방 있습니다.
아주머니가 한국분이시고, 독일분과 결혼하셔서 집에 아드님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.
업라이트 피아노가 있고 하루종일 연습 가능합니다. 그 방에서 바이올린도 연주할 수 있습니다. 바로 옆에 큰 벌판이 있는 한적한 곳이라 밤에도 연습 가능하구요. 아주머니께서 한국분이셔서 그런지 온돌바닥으로 되어 있어서 겨울에 참 따뜻합니다. 인터넷 이용할 수 있습니다. 식기나 냄비 등등 다 있구요. 이불이랑 침대도 다 제공합니다.
전반적으로 집이 따뜻하고 깨끗합니다!!!
집에 자전거가 여러대 있어서 이용가능합니다.
전철(S2)역도 가까워서 자전거타고 3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.(남부베를린에 있습니다.)
음악을 하지 않는 사람도 환영이고요...
2명까지 방을 같이 쓸 수 있습니다. 방이 제일 큰방이라서 2명이서 쓰기에 가장 넉넉합니다..
특히 여학생들은 환영입니다!!
가격은 한달에 350,-(난방비, 인터넷, 급탕비, 물값, 빨래, 식당, 온돌바
http://cafe.daum.net/homestayberlin
Gehalt: 350 €